동아화성 뉴스 내용 삼성전자·현대자동차·기아·LG전자가 주력 매출처(9월 직접 납품 기준, 전체 매출의 35%)인데 주가는 힘을 못 쓰고 있다. 이 종목은 코스닥 시가총액 656위(1267억 원) 동아화성.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주가는 8020원.
직전 고점(2022년 11월 16일 1만 2400원) 대비 약 1년여 만에 35.32% 하락했다. 당시 계열사인 동아퓨얼셀(지분 72.47%)이 수소 관련 이슈로 주목을 받으며 주가가 불기둥을 뿜었지만 매출 미미로 투자자들의 관심에서 멀어지며 주가는 내리막길이다.
그럼에도 동아화성의 실적은 최근 4년간 우상향이다. 2019년 연결 기준 매출액 2885억원·영업이익 107억 원에서 지난해 매출액 3496억 원·영업이익 144억 원을 기록했다. 3년 만에 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