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재의 텐'이라는 라디오 프로그램을 즐겨 듣는다. 그 프로그램 안에는 '불편한 것은 불편한 것이다'라는 흥미로운 코너가 있다.
라디오 청취자들이 한 주간에 느꼈던 불편한 일들을 사연으로 보내면 라디오D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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