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그알 보는데.. 속이 너무 갑갑하다.
정말.. 짐승들이 아니고서야..
어떻게 그렇게 잔인할 수가 있는 건지.. 정말..
말이 안 나온다. 초등학생이 맞아 죽었으면..
얼마나 그 고통을 다 느끼며 죽어갔을지.. 얼마나 외로웠을지..
감히 상상도 못 하겠고.. 홈캠으로 감시까지 하고..
학교도 안 보내고.. 친모에게도 안 보내고..
도대체 왜 그렇게 잔인한 거야.. 정말..
꼭 어떤 형식으로든 고통받았으면.. 제발..ㅠㅠ 이래서 내가 복수극들을 못 끊지.
못된 것들은 다들 호되게 당해야지.. 하.....
그알 보니 속이 갑갑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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