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무서운 세상이다. 서현역에서 또...
칼부림이 일어났다는데... 역시 집에 있는 게 가장 안전한 듯.
겉모습만 봐선 정상인처럼 보여도 사이코인 사람들도 참 많고.. 좋은 사람도 세상에 정말 많지만..
ㅠㅠ 자꾸 이런 일이 생기니까 무서운 건 어쩔 수 없다. 부디 사망자는 없길..
솔직히 우리나라는 죄를 지어도 너무 가벼운 처벌이 나와서 더 그런 듯하다. 증거가 없고 애매한 건 당연히 어쩔 수 없다는 걸 안다.
그렇지만 목격자가 많고 누가 봐도 범죄자인 게 분명한 사람이라면 그 벌을 좀 무겁게 구형해야 되는 게 아닐까 싶다. 솔직히 정신병이 있어도 그게 왜 감형의 사유가 되는지도 잘 모르겠다.
정말 정신병인지 사이코인 건지 알게 뭐람? 그리고 제발 무기징역 사형 선고받는 범죄자들..
어차피 죽일 수 .....
원문 링크 : 와. 다들 미쳐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