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뜻밖의 행운입니다.
지난 주말에는 날씨가 너무 더워서도저히 집에 있을 수가 없었는데요. 그래서 색다르게 인천공항으로 데이트를 즐기러 갔습니다.
그런데 인천공항을 간다는 것만으로괜히 기분이 좋아지고 신이 났습니다. :) 모든 것이 좋았던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뜻밖의 행운은 제1여객터미널이 아닌, 제2여객터미널로 갔습니다.
제1여객터미널을 지나서 버스를 타고 한참을 와야 했던 제2여객터미널!확실히 제1여객터미널보다는 한산했습니다.
비록 비행기를 타러 온 것은 아니였지만그래도 기분만큼은 비행기를 타러 온 것 같습니다. 제2여객터미널에는1.
책 등을 구입할 수 있는 서점과2. 여행용품 등을 구입할 수 있는 매장이 있습니다.
그리고 중앙에 카페 2개가 있습니다. 하나는 파리바게트다른 하나는 커피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