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생활 이야기 뜻밖의 행운입니다. 오늘도 저의 지나간 소비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그 중에서 오늘은 마우스와 마우스 패드 입니다. 이렇게 라도 저의 큰 지출을 정당화 시키고 스스로를 변호 해야 겠습니다.
오늘 이야기 할 마우스와 마우스 패드도 일반적으로 납득하기 어려운 가격을 가진 저 세상 제품들입니다. 저 세상 가격을 지녔음에도 제가 지갑을 활짝 연 이유 한 번 알아 볼까요?
이번 지출에 있어서 제가 가장 큰 가치를 둔 것은 편리함 입니다. 컴퓨터 입력장치 중에서 무선으로 사용할 경우 가장 만족도가 높은 것이 마우스라고 하지요?
유선 마우스가 응답시간, 무선에 비해 신호가 씹히거나 끊길 위험이 현저하게 적어서 강점이 있긴 하지만 선이 있다는 그 자체로 거슬리기도 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원문 링크 : 로지텍 지프로 엑스 슈퍼라이트 게이밍 마우스와 파워플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