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뜻밖의 행운입니다.
퇴근 하고 와서 왠지 오늘은 집에 있던 불닭볶음면이 땡겨~ 만들어 먹게 되었습니다. 제가 처음 불닭볶음면을 만나게 된것은 2013년 어느 날이 었습니다.
그 날은 대규모 작업이 있어 새벽까지 작업을 하던 중이었습니다. 그러다가 다들 편의점에서 뭐라도 먹기로 해서 편의점에 나와서 각자 원하는 것들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그 중에 한 분이 불닭볶으면 컵 을 먹었는데 처음에는 제가 그런 이상한것좀 먹지 말라고 장난 스럽게 핀잔을 줬는데 그 분이 한 젓가락 먹어 보라고 줬습니다. 그 때 한번 맛을 봤는데...
그 매운 맛을 잊을 수가 없었습니다. 진짜 물이 너무 먹고 싶을만큼 매운데 계속 또 먹고 싶은 그런 매운 맛이었습니다.
새벽까지 일하느라 피곤해서 집으로 돌아가 잠을 자고 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