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뜻밖의 행운입니다.
지난 시간에 이어 Diy 미니어쳐 하우스 만들기를 계속 해보겠습니다. 지붕 윗 부분은 사실 사포질이 아니라 가위로 잘라내어 서로 완전이 맞닿게 만들어야 하는데 칼질하고 갈아내는 작업을 하고 싶지 않아서 생략했습니다.
정말 말그대로 Diy 입니다. 만들면서 설명서대로 그대로 재현하기 힘든것들은 생략하고 저희 방식대로 바꾸어서 만들었습니다.
건물 외관은 특별히 변경 한 곳 없이 거의 그대로 만들었습니다. 이 것을 과연 완성할 수 있을까 했는데 중간중간 형태를 잡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뿌듯함이 조금씩 몰려오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건물 외관을 만들고 여자친구는 옆에서 가구들을 만들었습니다. 쇼파는 천을 입히는게 있었는데 여기서 제공해준 본드로는 도저히 힘들고 그래서 몇몇 가구는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