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뜻밖의 행운입니다.
첨성대를 보고난 후, 걸어서 도착한 안압지. 경주에서 밤에 봐야할 명소인만큼 안압지를 보러 온 사람들로 가득했습니다.
안압지는 첨성대와 달리 입장료가 필요한데요. 다른 입장료와 달랐던 점은 사람이 입장료를 계산해주는 것이 아니라, 기계에서 결제를 통해 입장료를 내고 티켓을 받는 것이었습니다.
즉, 영화관에서 티켓을 발급받는 것과 비슷한 방식입니다. 안압지의 입장료는 2,000원입니다.
그리고 안압지 입장 가능 시간이 있기 때문에 그 시간을 꼭 확인한 후에 안압지를 가는 것이 좋습니다. 뜻밖의 행운은 시간을 잘못 알아서 하마터면 안압지를 보고 오지 못할 뻔 했습니다.
경주여행 중에 안압지에 가보면 사람들이 왜 밤에 가는 것이 좋다고 하는지 단번에 알 수 있습니다. 첨성대보다.....
원문 링크 : [경주여행 2박 3일] 밤하늘에 빛나는 안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