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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아닌 먹집] 화정 부추곱창 굵고 짧은 리뷰

 [맛집아닌 먹집] 화정 부추곱창 굵고 짧은 리뷰

안녕하세요? 뜻밖의 행운입니다.

기존에 음식점 리뷰도 했으나 오늘부터 모든것을 새로운 양식에 맞추어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음식점 리뷰이나 우선 평가에서 맛을 배제하려고 합니다.

그 이유는 우선 맛은 객관적이기 힘들다고 생각하기 때문이고 뜻밖의 행운은 막혀라서 소금을 넣어야 할 음식에 설탕을 넣거나 썩은 음식을 내놓지 않는 이상 맛있게 먹기에 맛에 관하여 전문적이고 객관적 평가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뜻밖의 행운이 맛있다고 썼는데 뜻밖의 행운을 믿고 드시러 가셨다가 방문자 분께 맞지 않으면 그것은 무슨 시간 낭비요 돈 낭비요 역시 믿을 사람 없다 하며 마음의 상처 입니까??

따라서 주 평가를 가격, 분위기, 편의 시설 위주로 하고 어떤 상대방과 먹으러 가기에 좋은지에 대해서 리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