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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파스타] 프리모바치오 빠네와 마르게따

 [홍대파스타] 프리모바치오 빠네와 마르게따

안녕하세요? 뜻밖의 행운입니다.

요즘 계속 한식 종류의 음식을 먹어서인지 오랜만에 파스타가 생각나서 홍대로 발걸음을 향했습니다. 홍대하면 생각나는 파스타집 하나~!

저 뜻밖의 행운은 프리모바치오가 생각납니다. 대학교 때 친구들과 처음으로 홍대로 파스타를 먹으러 갔었는데요.

그 가게가 바로 프리모바치오였습니다. 그래서 오랜만에 홍대 프리모바치오를 다녀왔습니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은 한가지가 있었는데요. 바로 기다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점심 시간이 한참 지난 시간이었는데도 불구하고 먼저와서 기다리고 있는 손님들이 꽤 있었습니다.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는 모르겠지만 우선 파스타를 먹으러 홍대까지 왔으니까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다행히도 15분 정도만 기다리면 된다고 하셨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