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뜻밖의 행운입니다.
어제 해결해야 할 일이 있어서 저녁밥을 먹지 못했더니 갑자기 치킨 생각이 났습니다. 그리고 치킨 중에서도 bhc 맛초킹이 떠올랐습니다.
이번 설날에 처음으로 먹게 된 맛초킹! 조카들이 먹고 싶다고 해서 먹게 되었는데 그 맛이 생각이 났습니다.
그래서 bhc 맛초킹을 주문했습니다. bhc 치킨, 매콤하고 짭짤해서 맛있었던 bhc 맛초킹 맛초킹은 어머니께서 굉장히 좋아하셨습니다. 평소에 매운 음식을 잘 못드시는 어머니 입맛에 딱 맞았나 봅니다.
아래 사진이 맛초킹 배달 모습입니다. 중간 사이즈 캔 콜라 하나와 치킨 무가 들어있습니다.
그리고 메인 음식인 맛초킹 한마리가 있습니다. 맛초킹 특유의 맛있는 냄새가 허기진 배를 더 배고프게 만들었습니다.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먹어.....
원문 링크 : [bhc치킨] 매콤하고 짭짤해서 맛있었던 bhc 맛초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