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뜻밖의 행운입니다.
지난주 영등포 아트박스에 갔다가 다 품절된 줄 알았던 소니엔젤 12주년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분명히 다 품절됐다고 했는데?
오예~!! 그래서 이리저리 흔들어 보고 두 개를 구입했습니다.
상큼한 소니엔젤 12주년 랜덤 사과와 상어 두 개를 구입하기 전에 흔들어 본 이유는 동일한 것을 뽑지 않기 위함이었습니다. 두근두근 떨리는 마음.
개봉을 하는 순간은 항상 떨립니다. 짜잔~!
드디어 처음 만난 소니엔젤 12주년 사과와 상어친구. 다행히 동일한 것은 뽑지 않았습니다. ^^ 소니엔젤 11주년 때와 마찬가지로 소니엔젤 12주년 친구들도 의자에 앉아있습니다.
그런데 색상을 보면 정말 상큼합니다. 그래서 11주년 보다 12주년 소니엔젤이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소니엔젤부터 시작해서.....
원문 링크 : 상큼한 소니엔젤 12주년 랜덤 사과와 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