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뜻밖의 행운입니다.
어제는 입추였는데요.그럼에도 불구하고 날씨가 정말 무더웠습니다. 그래서 뜻밖의 행운은 밖으로 피신을 했습니다.
카페도 가고~ 영화도 보고~그리고 저녁도 먹고~ 덕분에 낮 동안의 무더위를 조금이나마 피할 수 있었습니다. 저녁 메뉴로 선택한 것은생어거스틴입니다.
그리고 식당 안으로 들어갔는데 시원해서 정말 좋았습니다. 밖은 무더운데 안은 시원하니까나가기가 싫었습니다. ^^ 주문한 음식은 두가지로하나는 뿌팟봉커리입니다.
생어거스틴에 가면 거의 항상 주문하는 음식 중에 하나입니다. 소스도 맛있고~바삭바삭한 게도 맛있고~그래서 뜻밖의 행운이 좋아합니다.
다른 하나는 스파이시 갈릭 쉬림프입니다. 뜻밖의 행운도 처음 먹어보는 음식이었는데요.
생각보다는 조금 아쉬웠습니다.갈릭맛을 기대했.....
원문 링크 : 무더운 입추날에 시원하게 먹은 생어거스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