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뜻밖의 행운입니다.
숙소에서 쿠쿠루 타코야끼를 먹으며 잠깐 휴식을 취한 다음저녁을 먹으러 쓰루동탄으로 향했습니다. 다행히 쓰루동탄도 숙소에서 가까운 곳에 있었습니다.
[재미/일상&여행] - [일본오사카여행] 3박 4일 동안 지냈던 이비스 스타일즈 오사카 호텔 저녁 시간 조금 전에 와서 그런지 다행히 줄을 기다리지 않고 바로 앉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음식을 다 먹고 나올 때 보니까그 때부터 벌써 대기줄이 있었습니다.
만약 많은 줄을 기다리기가 싫다면식사시간을 피해서 오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쓰루동탄에 온 이유는 바로바로 명란크림우동을 먹기 위해서였습니다.
명란크림우동이 맛있다고 하길래기대가 많이 됐습니다. ^^ 조용한 식당 분위기 속에서드디어 나온 명란크림우동입니다. 한글로 된 메뉴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