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뜻밖의 행운입니다.
제주도여행 2일차로 가장 먼저 간 곳은 바로 애월한담공원입니다. 바닷물도 정말 맑고넓은 바다를 보니까 답답했던 가슴이 뻥 뚫리는 기분이었습니다.
그래서 애월한담공원을 산책삼아 걸었는데요. 걷다보니 어느순간 와 있는 제주 지디카페!
바로 몽상드애월. 그래서 자리가 있길래 얼른 자리를 잡고 음료를 마셨습니다. :) 우연히 도착한 몽상드애월 지디카페!
외관이 유리로 되어 있어서 카페 안에서 애월해안을 볼 수 있었습니다.그리고 실내는 빈티지한 느낌입니다. 그런데 정말이지 앉을 자리가 없을 정도로 사람이 굉장히 많았는데요.
다행히 5명이서 앉을 수 있는 자리가 한꺼번에 나서얼른 자리를 잡았습니다. :) 메뉴 가격이 높은 편인데요. 뜻밖의 행운은 제주도에 왔으니까 한라봉 주스를 마시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