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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919 TIL 쉬운게 없는 하루

 220919 TIL 쉬운게 없는 하루

요즘 들어 뭐 하나 쉬운 게 없어서 하루의 목표를 세우면 그 목표를 제대로 완료하는 게 없는 상황이다. 오늘 올라온 코딩 도장 문제도 혼자 풀고 싶었지만 시간이 오래 지나도 못 풀었다.

지금 강의 인출도 제대로 되지 않고, 퀘스트도 시작도 못한 마당에 이걸 붙잡고 있는 게 맞는 건가? 생각이 들어서 풀이 방법을 찾아서 제출을 하긴 했다.

강의 인출도 오늘 제대로 하지 못했다. 6시 안에 제출해야 한다는 마감시간이 있었지만 그 시간을 지키지도 못해서 강의 반복 과제도 일단 강의를 보면서 따라친것을 제출했다. 우선 항상 트레이너님이 강조하시는 마감시간을 지키기 위해 어떻게든 제출은 하고 있지만 이렇게 하고 있는 게 맞는 건지 혼란스럽고 답답했다.

능동적으로 뭔가 해내는 게 없다는 사실이 의욕을 자꾸만 꺾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