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았던 2주간의 레벨테스트가 드디어 끝났다. 이전 8주 차 당시 3주 차로 이월을 크게 하고 나니까 이번 레벨테스트를 시작하기 전부터 레벨테스트에 대한 부담감은 가중되어 있는 상태였다.
이전과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싶지 않아 열심히 하는 것은 물론이고 내가 개발에서 사용하는 코드 중 모르는 게 나오면 직접 찾아보고 정리하면서 실험도 해보는 힘들지만 재미있었던 레벨테스트 기간이었다. 레벨테스트가 끝나고 이제는 개인 프로젝트에 들어간다는 말을 들었을 때는 왠지 모를 설렘 반 두려움 반이었다.
레벨테스트를 진행하면서 내 실력이 어느 정도인지 대강 짐작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 실력으로 개인 프로젝트를 잘 만들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이 있었다.
하지만 테스트 기간 동안 느낀 건데 서비스 같.....
원문 링크 : 221014 TIL 테스트기간동안 키운 메타인지 능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