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동스 보면서 희곰이랑 마시 생각이 났다. 마시와 지내는 시간이 벌써 희곰이와 지낸 시간의 두 배가 되어가는데, 생사를 모르니 그런지 몰라도 곁에 있는 마시보다 왠지 희곰이가 더 애틋하다.
그리고 그런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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