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마음이 노곤노곤할 때 '말하는 대로'를 들으면 기분이 말랑말랑해진다. 아직 내가 걸어갈 길이 한밤중인지 어두워서 잘 보이진 않지만 나는 내가 가고싶은 길을 걸을 것이다.
내가 신나는 길을 찾게 될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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