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년필에 잉크 채워두고 쓰지 않은지 꽤 됐다. 오랜만에 굳어버린 잉크를 닦아내고 깨끗해진 만년필을 보며 내가 너무 했네 싶었다.
파지법을 바꿨다. 내가 펜을 너무 꽉 쥐고 쓴다는 걸 이제서야 알았다.
어쩐지.....
글씨 연습 글에 대한 티스토리 블로그 포스트 내용이 없거나, 요약내용이 적습니다.
아래에 원문링크를 통해 글씨 연습 글에 대한 상세내용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