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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수, 이상형은 다정한 려운 스타일..."마지막회 다들 우느라 바빴다"

 신은수, 이상형은 다정한 려운 스타일..."마지막회 다들 우느라 바빴다"

신은수, 이상형은 다정한 려운 스타일..."마지막회 다들 우느라 바빴다" 올해 21살인 신은수는 과거 무려 300:1의 경쟁률을 뚫고 엄태화 감독의 데뷔작인 '가려진 시간'을 함께한 배우다.

당시 13살이었던 신은수는 순수하고, 때 묻지 않은 맑은 이미지에 눈을 가득 채우는 까만 동공으로 인해 신비로운 이미지가 판타지 그 자체였다. 데뷔작부터 호평 받고 꾸준히 연기 활동을 펼처온 신은수는 주연작 '반짝이는 워터멜론'에서 세상의 소리를 들을 수도, 자신의 마음을 소리내어 전달할 수 없지만 그 어떤 사람보다 청아(淸雅/속된 티가 없이 맑고 아름답다)하다는 단어를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배우 신은수. 사진|앤피오엔터테인먼트 “종영 후 아쉬운 마음이 커요.

마지막 회에는 다들 우느라 바빴어요. 실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