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화장의 역사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1 고대 ① 우리나라에서 화장품이 언제부터 사용되었는지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 단군신화를 보면 환웅이 곰과 호랑이에게 쑥과 마늘을 주고, 백일 동안 햇빛을 보지 말도록 하였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민간요법에 의하면 쑥을 달인 물에 목욕하면 피부가 희고 건강해지며, 마늘을 찧어서 꿀에 섞어 얼굴에 바른 후 씻어내면 잡티, 기미를 제거하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단군신화에 나오는 쑥과 마늘의 사용이 화장 역사의 시초라 여겨지며, 피부를 가꾸려는 노력이 고대부터 행해졌음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② 고조선 시대 만주 지방에 살았던 읍루인들은 피부의 건조함을 예방하기 위해 겨울에 돼지기름을 몸에 발랐으며, 말갈인들의 미백을 위해 오줌으로 세안하는 민간요법들을 썼.....
원문 링크 : 화장품의 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