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피격 공무원, 꽃게대금까지 도박에...현실도피 월북 시도 판단" 해경이 북한군 피살 공무원에 대한 사건을 인터넷 도박으로 인한 채무로 시달려서 월북을 시도한 것이러고 잠정 결론을 내렸다. 보통 우리나라에서는 월북에 대한 금시초문인데다 자살하는 방법이 터무니없는 것 같다 .
해양경찰청이 10월 22일자로 기자간담회에서 실종경로에 대하여 밝혔는데 우리가 봤을때도 신빙성이 떨어진 느낌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A 씨의 핸드폰과 주변인 진술 조사를 통해, 계좌를 추척한 결과로 591차례에 도박 계좌로 돈을 송금한 것을 해경이 확인했다고 한다.
그 계좌도 증거를 공개하면 우리도 직접 눈을 보고 믿을지말지 판단이 가능할 듯하다. 어업지도선 동료 등 30여 명에게 꽃게 대금으로 받은 돈을 도 실종전까지 인터넷 .....
원문 링크 : 공무원 월북에다 꽃게대금을 도박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