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막이용 각재 토류판은 토목·건축 현장에서 흙막이 벽을 형성하기 위해 사용되는 임시 지지 구조물로, 각재를 일정 간격으로 배치해 흙의 붕괴를 방지하고 작업 공간의 안전성을 확보한다. 토류판은 흙막이 합판 토류판으로도 불리며, 기초 굴착이나 맨홀 설치, 수로·배관 공사 등에서 토사 유실을 막기 위해 활용된다. 주로 뉴송이나 소나무 등으로 제재되어 출고되며, 사이즈 배열은 2.0*5.0에서 5.0*5.0(12자)까지 다양하고 각재의 단면과 길이가 상이하게 구비된다.
설치 대상은 기초 굴착 현장, 맨홀 및 전기·통신관 매설 부근, 하수관 공사 등으로, 토류판의 주요 특성은 흙막이 벽체를 형성해 주변 토사를 지지하고 작업 공간의 안전을 확보하는 점이다. 특정 시공 상황에서 임시 구조물로 작용하며 좁은 공간이나 골목, 도시지 구간의 굴착에 특히 적합하다. 각재의 유형으로는 기본 구조를 이루는 중각재, 보조 구조를 담당하는 중간 지지 역할의 중각재, 마감 및 내장 골조에 쓰이는 경량 구조용 재들이 있다.
주요 구조부의 강도가 요구되는 위치에는 중각재 투바이가 사용되며, 내부 보조 기둥이나 문틀· 창틀의 틀잡이, 지붕 서까래 연결부 등에서 보조 역할을 한다. 마감 및 내장 골조에는 소량 하중의 인테리어 재나 선반 지지대용 다루끼가 쓰이며, 바닥과 천정 공사 시 프레임용으로 활용된다. 재질에 따라 인테리어재, 펄프재, 선박재, 건축용재로도 활용되며 각재는 다양한 사이즈와 재질로 보유된다.
또한 낙송은 뉴송보다 강도가 높고 습도에 강해 구조목이나 버팀목으로 많이 사용되며, 낙송 투바이와 낙송 다루끼가 다르게 제재된다. 소송은 러시아산 소나무로 연하고 부드럽고 시공 시 갈라짐이 적으며 옹이가 적어 구조용으로 많이 이용된다. 뉴송은 건축용·콘크리트 형틀용 등으로 널리 쓰이며 가볍고 건조가 빨라 시공이 용이하다. 각재의 출고는 다양한 사이즈와 재질로 이루어지며, 납품과 관련한 구체적인 안내가 제시된다.
현장 납품은 수도권 및 지방 현장 직배송이 가능하고, 대량 구매 시 추가 할인 여부가 적용될 수 있다. 또한 대략적인 견적 문의와 구체적 가격 안내를 위한 연락처와 온라인 채널이 제공되며, 현장 시간은 공휴일 및 일요일 휴무를 제외한 평일과 토요일 시간대에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