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개항장 거리에 돌아다니다가 바로 옆인 차이나타운으로 걸어서 넘어왔다. 여기도 역시 사람들이 없어 붐비지 않았다.
가게들도 문닫은데도 많고 연 곳도 그리 많지 않았다. 오래전에 미국에 있을 때 먹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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