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캠프 수기]160111 2일차, 프랑크푸르트와 하이델베르크 고성 시차적응 때문인지, 잠자리가 바뀌었는지 여러 번 잠에서 깨다보니 어느덧 조식 시간이다. 자연스럽게 침대에서 벌떡 일어나 동석이를 깨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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