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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인생을 바꾸는 퍼스널 컬러 이야기>를 읽고

 [독서] <인생을 바꾸는 퍼스널 컬러 이야기>를 읽고

요즘 나는 프리랜서로 퍼스널컬러의 한영중 통역을 맡아가면서, 퍼스널컬러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나는 총 두 곳에서 진단을 해봤는 데, 한 곳은 가을 웜톤, 또 다른 곳은 여름 쿨톤으로 나와서 둘 중에 한 곳에서 오진 받았다고 생각하고 있다.

어쩌면 내가 양쪽다 치우치지 않는 뉴트럴톤이라서 그럴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요새는 좀 든다. 최근에 읽은 책인 은 이 분야에 대한 내 지식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먼저, 책은 두껍지 않아서 다소 부담없이 읽을 수 있었고, PCCS컬러 시스템을 통해 퍼스털컬러를 다룬다는 것이 특히 흥미로웠다. 나의 피부톤과 헤어컬러, 눈동자 색을 통해 나에게 어떤 계절 톤이 맞는지 대략적으로 판단하는 방법을 알려줘서 실제로 셀프체크를 해보면서 더 깊은 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