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저녁에 상가집을 가야되서 저녁 배달을 쉬었는데 지하철을 타고 가는데 깜빡잊고 켜놨던 쿠팡이츠의 배달 의뢰가 들어왔다. 평소에는 하루에 하나라도 들어오면 다행일 정도더니 지하철 안에서....
나의 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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