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이 블로그에서 이 포스팅을 읽는 대학생 여러분들에게 내가 가장 좋아하는 글귀는 “Connecting the Dots”이다. 대학생활 동안 최대한 다양하고 많은 활동을 통해 풍부한 경험, 감정을 쌓으라고 강조해서 말하고 싶다.
취업을 위한 공부, 활동이 아닌 짜여있는 커리큘럼이 익숙했던 고등학교를 졸업한 이후의 삶은 어떤 사람인지 “무엇을 할 때 열정을 쏟는지?”, “무엇을 싫어하는지?”
에 대한 답을 찾는 과정이 중요하다. 이 역시 꼭 학업/진로와 관련이 없는 답변이어도 세상의 길은 한 방향이 아니기에 걱정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예를 들어 “무엇을 할 때 열정을 쏟는지?”에 대한 나의 답변은 다양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과 새로운 카페에 가서 수다 떠는 것을 좋아한다.
그래서 TMI지만 지금 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