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림굿 했다고 무당 그건 아닌게지! 세월속에 배움도 중요 강신계통에서는 내림굿을 하여 신을 받게 해준 분 을 신어머니라 하고 입무자는 신내림을 통하여 신 딸의 관계를 맺게된다.
성흥사는 “입무 자의 입을 통해 신이 왔다고 해서, 그 말을 다 믿는 것이 아니고, 내림굿을 주관하는 선생이 직접 신을 느끼고 본 신에 대해 입무자가 호명했을 때 그 신 이 일치한다면, 확인 검증을 하여 신을 모셔주는 것이라 말한다.” 성흥사는 내림굿을 하고 신부모와 자식( 스승과 제자)이라는 관계가 형성되면, 무속제의의 절차를 주관할 수 없으면 무당이라 할 수 없기에, 성무가 되는 수련과정에서 무업에 관한 여러가지 를 배우는 과정은 필수적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수련은 내림굿후에 신어머니에게서 배우게 되는데 학습정도에 따라 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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