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용 풀장의 위험성 안녕하세요. 요즘 날씨가 더워도 너무 더워요.
폭염이 심한데 코로나로 가정보육도 많이 하시잖아요. 가정보육에 지치신 부모님들이, 코로나 감염이 위험한 수영장이나 바다, 계곡 대신에 '베란다에 미니 워터파크'.
즉 베터파크 많이 만들어주고 계신데요. 베란다나 옥상에 아무생각 없이 만든 풀장이 집을 무너지게 할 수도 있다는 거 알고 계신가요?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풀장(간이 수영장)의 소형 크기는 일반적으로 가로 2.2m, 세로 1.5m 그리고 높이 60cm 정도입니다. 수영도 제대로 할 수 없는 이 작은 풀장에 물을 가득 채우게 된다면?
그 무게는 대략 1,700kg 정도예요. 어마어마하죠?
일반적인 아파트의 베란다 하중의 기준은 제곱미터당 300kg/입니다. 단, 아파트 연식이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