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메타버스와 구독 사업 SK텔레콤이 존속회사인 'SK텔레콤'과 신설회사 'SK스퀘어'로 분리돼 새롭게 출범합니다. SK텔레콤은 지난달 12일 열린 임시주주총회 의결에 따라 존속법인 'SK텔레콤'과 신설법인 'SK스퀘어'로 인적 분할됩니다.
SK텔레콤 산하에는 유무선 통신 사업에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사업, 그리고 SK스퀘어 산하에는 SK하이닉스·ADT캡스·티맵 모빌리티·콘텐츠 웨이브, 원스토어 등 총 16개 회사의 ICT 산업이 편재됩니다. ICT 란?
ICT란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technology의 약자로, 정보통신기술을 의미합니다. SK텔레콤은 지금까지 보안과 커머스, 모빌리티 등 다양한 ICT 신사업을 벌였으나, 통신사 브랜드 하에서 제대로 가치를 평가받기.....
원문 링크 : SK텔레콤 인적분할, 메타버스 이프랜드와 구독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