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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라닭 처음 먹어본 후기 (블랙알리오 + 고추마요)

 푸라닭 처음 먹어본 후기 (블랙알리오 + 고추마요)

푸라닭 처음 먹어본 후기 (블랙알리오 + 고추마요) 푸라닭이 맛있다는 이야기는 들었었는데 원래 시켜먹던 교촌, 굽네치킨 등에 익숙해져서 지금까지 안먹고 있다가 오늘 처음 주문해 보았다. 일단 처음 도착했을때 비닐봉지가 아닌 검정색 가방?

같은 것에 들어 있는 게 신기했다. 다른 치킨집과 차별화 되는 고급스러운 느낌이었다.

(개인적으로 한번 쓰고 버리기 아까워서 이것들을 회사에서 재활용하는 방안도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안에 든 상자도 고급스러운 느낌이다.

푸라닭의 대표 메뉴들을 찾아보니 블랙알리오와 고추마요가 맛있다는 평이 많아서 반반으로 시켜보았다. 블랙알리오는 진한 간장 소스에 마늘 후레이크가 뿌려져 있었고, 고추마요는 마요네즈 소스에 할라피뇨가 올라가 있어서 부드러우면서도 약간 매콤한 맛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