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때문에 육아를 하는 집이라면 매트를 안깔수가 없져~ 알집매트도 다 벗겨서 세탁하고 일반 유아매트도 욕조에 넣고 밟아서 세탁완료! 하고 났는데 딸랑구가 글쎄 의자에 들어가서 콩콩이 카메라로 여기저기를 촬영하고 있더라구요~ 아빠로 빨리 들어와~ 라고 손짖을 해서 저도 같이 들어가서 텐트놀이를 해봅니다!
니가 왜 거기서 나와~ 우리 딸이 가는 곳 그곳이 바로 놀이터이니라! 아이들은 역시 즉흥놀이를 참 좋아하는거 같아요!
이렇게 한참을 아빠랑 들락나락하며 하루를 보냈답니다!...
우리딸이 가는 곳이 어디든 놀이터, 유아매트가 간이텐트로 변신! 콩콩이 카메라와 함께 실내캠핑 즐기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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