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8. 냇가 빨래 추운 겨울.
또순이 엄마가 냇가에 가서 빨래를 해가지고 오라고 하였다. 이유는 또순이가 여름에 가출했을 때 초경을 한 이후 1년 동안 불규칙적 이기는 했었지만 겨울 즈음에는 배가 아프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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