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 똥참외 여름 방학이면 매일 아버지가 개간한 산에 갔다.
옥수수도 따고 콩밭도 매고 심부름도 하고... 산에서 내려 오면서 골짜기에서 흐르는 작은 개울을 건널 때면 쫄쫄 흐르는 골짜기 물이지만 시원.....
또순이 어렸을 적에 34 - 딸 부잣집 은실이네 글에 대한 티스토리 블로그 포스트 내용이 없거나, 요약내용이 적습니다.
아래에 원문링크를 통해 또순이 어렸을 적에 34 - 딸 부잣집 은실이네 글에 대한 상세내용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