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너와 나 되어 : 2003. 4. 19. 12:27 하루 한끼 국수 가락만 먹어도 행복한 아이들.
바로 당신의 아이들 일 수도 있었습니다. 입에 거품 물고 품에 아이 껴안은 체 굶어 죽는 그 모습이 바로 당신의 모습 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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