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5. 고구마 <글쓴이 : 김기남> 2001/11/02/11:23 눈발이 희끗 희끗 흩날리는 저녁 무렵.
퇴근하여 큰 동서와 모처럼 술자리를 가졌다. 사는 집이 가까운지라 가끔 한잔 술을 나누곤 했는데, 근래에는 서로 바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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