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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은 세상에..spc 사고같은 일이 일어나다니

 요즘같은 세상에..spc 사고같은 일이 일어나다니

노동자에게 인권은 있는가 아... 이래서 내 자식은 공장에 안 보내고 싶구나 마음이 저린다..젊은 아가씨가, 어리고 여린 꽃 같은 나이에..

슬프다. 힘들고 지쳤을 텐데..

왜 그래 열심히 살아야 했는지 사건을 알아보기도 전에 그냥 그 사건이 슬프다. 돈 때문에 일 때문에 죽어야 하는 그 사실이 화난다.

복지 복지 왜 쳐도 정치인들은 무얼 하는 건지 spc 불매운동한다고 합니다. 자기 자식이 일하는 곳이라면 저런 위험한 환경에서 일하게 둘까요?

조심하고 살피고 살펴서 안전하게 만들어 놓고 일하라고 하겠죠. 저 개인적으로도 돈밖에 모르는 기업은 불매하고 싶습니다.

당분간 빵도 아이스크림도 도넛도 안먹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