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주. 한번쯤 들어봤을 법 한 구절의, 윤동주의 시 얼마전 개봉한!
시인 윤동주 선생님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 동주. 좋든, 싫든!
학창시절 수업시간에라도 한번쯤 들어봤을 법 한, 스쳐갔지만, 알게 모르게 우리의 마음 한구석에서 "오글 거리지않는" 감수성으로 남아있는! 윤동주 시인의 시, 일제 강점기에 활동한, 조국을 사랑하고 옳은 소리를 바로 할 줄 알며 끝내 일제에 의해 석연찮은 죽음을 맞이한 시인 윤동주.
한번 쯤 들어봤을 법 한, 왠지 모르게 익숙한 윤동주 선생님의 시를 감상해보실까요? 어둠을 짖는 개는 나를 쫓는 것일 게다.
가자 가자 쫓기우는 사람처럼 가자 백골 몰래 아름다운 또 다른 고향에 가자. 또 다른 고향 윤동주 내일이나 모레나 그 어느 즐거운 날에 나는 또 한 줄의 참회록을 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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