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게 끝난 여자 격투기 로드FC 임소희 데뷔전.. 지난 4월 17일 중국 북경 공인체육관에서 펼쳐진!
샤오미 로드FC 30 대회! 많은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된 곳은 무제한급 4강전 이었습니다.
기자회견 난투극 (?) 등 다이나믹한 상황이 쏟아진 최홍만과 아오르꺼러, 명현만과 마이티모!
이 네명의 선수들의 경기에 많은 관심이 몰렸지만! 사실, 이번 샤오미 로드FC 30 대회의 메인이벤트 중 하나, 바로 우리나라 여자격투기의 신성, 임소희 선수의 격투기 데뷔전이었습니다!
데뷔전에, 아시아 최대 규모의 격투단체인 로드FC의 메인카드에서의 경기. 심지어 적진인 중국 북경에서의 경기라 부담이 만만치 않았을테지만!
많은 분들의 응원을 안고! 적진으로 뛰어들어간 임소희선수!
사실 임소희 선수는, 어렸을 때 부터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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