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보면 기억되는 KBS뉴스 보도국의 기자 메일주소 한국방송, KBS 기자들의 취재내용을 발표하며, 취재 기자들의 이름과 함께 전자우편 (이메일) 주소를 함께 보여줍니다. 한번 보자마자!
이들의 이름과 메일주소를 기억할 수 밖에 없는 것은 기억에 남을 수 밖에 없는, 굉장히 참신한 메일주소를 쓰기 때문인데요! 폭설 취재로, 우리에게 유명한 스타 기자, 박대기 기자의 메일주소는 waiting 이었습니다.
대기=waiting. 사실, KBS 뉴스실, 기자들의 메일주소는 선배들이 직접 지어주는 것이 전통이라고 합니다.
어떤 기가막힌! 메일주소들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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