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타투의 역사, 오리엔탈 뉴스쿨 타투이스트 서덜랜드 맥도날드 태초부터 인간 사회에서 큰 부분을 차지했던, 본능 중의 하나, 바로 아름다움에 대한 갈망 입니다. 아주 먼 옛날 부터 시작되, 종교적, 사회적 신념이나 지위를 의미하기도 하지만 아름다움, 패션을 위한 표현의 방법, 바로 타투 (문신) 입니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어디서부터 시작되었는지 유래, 역사에 대해서는 정확히 알아내기가 힘들 정도로 인류의 역사와 함께 해 왔던 타투, 기록된 유럽 (영국) 타투의 역사, 영국에서 가장 먼저 전문 "타투이스트"라는 직업을 얻은 1호 타투이스트. 서덜랜드 맥도날드 (Sutherland Macdonald) (1860 ~ 1942) 영국군이자 예술에 관심이 많았던 그는, 남태평양 파병 이후, 오리엔탈 뉴스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