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쩍 떠나고 싶은, 거침없이 내달리는 오토바이영화! 아직까지 우리나라에서는, 부정적인 이미지가 강한 것이 사실이지만.
손꼽히는 대도시, 서울에서는 실용성과 자유도를 한없이 만끽할 수 있는 오토바이!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많은 한계에 부딪힐 수 밖에 없는 것이 사실이기에, 이렇게, 오토바이영화를 보면서라도 대리만족 할 수 밖에 없습니다.
거친 사막, 도심, 혹은 써킷 위를 내달리는 오토바이영화! 대탈주 (The Great Escape, 1963) 2차세계대전을 바탕으로, 개성 강한 탈옥 전문가들의 와일드한 묘기가 일품인 오토바이영화.
이지라이더 (Easy Rider, 1969) 미국을 상징하는 오토바이, 할리데이비슨을 타고 사막을 내달리는 청년들! 터미네이터 1,2 (Terminator1, 2) 짙은 선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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