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티스토리 데이터 처리 중입니다.

수두흉터치료 아직 늦지않았답니다

 수두흉터치료 아직 늦지않았답니다

수두흉터치료 아직 늦지않았답니다 어렸을 때, 열이 좀 나길래 감기인가. 싶었지만 갑자기 얼굴이 무척 간질거리더니 울긋불긋하게 상처까지 생겼을 때 이를 바로 수두라고 부른답니다 바깥세상과 격리되어, 마냥 철없이 학교를 안가도 된다는 사실에 들떠있었던 것도 잠시, 지루함에 몸서리치던 기억이 나지만 수두, 그 후에 벌어질일은 현재의 몫이었습니다 상처가 생기고 조금 뒤에 아물었지만 그 자리가 살짝 파인듯이 수두흉터가 남았습니다 거기에 시간이 흘러, 몸이 자라나며 그때 그 쏙 들어간 자리는 더욱 눈에 도드라져 보이게 된답니다 이미 생긴지 시간이 지나버고 그대로 굳어져버린 수두흉터치료는 시간이 아무리 다시 흘러도 그상태 그대로.

남겨질 뿐이랍니다 하지만 내 몸에, 피부에 맞는 방법의 수두흉터치료가 행해진다면 어떻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