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밥딜런, 조선족 록커 최건! "중국"하면, 무엇이 먼저 떠오르시나요?
부정적인 이미지가 강했었지만, 개방정책 등으로, 경제가 살아나면서 중국에 대한 인식이 날로 바뀌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중국이라는 나라의 공식 명칭이 중화인민공화국이니 만큼, 공산주의 바탕이 남아있는것은 사실 과거에는 지금보다 더 심했겠지요? 굴곡많은 중국 사회에서 자유를 노래하던, 한국계 록커가 있었습니다 "최선생" 최건 (崔健, Cui Jian) 1961. 8. 2 출생 베이징에서 태어난 한국계 중국인 최건, 이미 어렸을 때 부터, 군악대 출신 아버지와 무용단 출신 어머니에게서 예술인의 피를 이어받았습니다.
아버지를 이어 트럼펫을 연주하던 최건은 성인이 된 직후, 오케스트라 팀에 가입하게 됩니다. 이 때에, 비틀즈와 밥딜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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