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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대 뮤지션 33인이 뽑은 나의 명곡 15

 이시대 뮤지션 33인이 뽑은 나의 명곡 15

이시대 뮤지션 33인이 뽑은 나의명곡 15 (이적) 이적 前 패닉, 카니발, 긱스 현재 솔로 활동 중 대표작 : 1995년 패닉 < Panic > 中 '달팽이' 최근작 : 2003년 이적 < 2적 > 中 '그땐 미처 알지 못했지' 1 비틀스(Beatles) 'Strawberry fields forever' 이 노래는 중학교 때 처음 들었는데 느낌이 아주 묘했다. 지금 생각하니 환각적이면서 화성과 곡 진행이 아주 뛰어난 노래다.

글쎄, 글로 비유를 한다면 비문법적이지만 좋은 글을 보는 느낌이랄까... 2 레드 제플린(Led Zeppelin) 'Whole lotta love' 레드 제플린의 모든 노래들 중에서 가장 펀치가 있는 곡이다. 누구나 매혹시킬 요소를 가지고 있는 노래다.

본능적, 동물적이며 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