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여행은 언제나 기분이 좋다 경기도는 이미 대부분 시로 승격되어 그냥 서울 주변 도시로 생각되는데 그나마 서울 동쪽으로 조금만 가면 아직 시로 승격되지 않은 뭔가 때묻지 않은 듯한 자연의 느낌이 남아 있는 양평 그 중에도 양평군 안의 유명한 용문사 앞의 카페를 들려본다 용문 맛집 용문 카페 비아지오 VIAGIO 날씨가 화창해 더 좋은 기분 룰루랄라 용문사로 향한다 용문사는 여러번 구경했고 은행나무도 여러번 인사해서 이제 내가 오면 오는지 아는 모양 양평 용문 용문사 입구에서 많이 떨어져 있지 않은 카페 용문 카페 용문사 카페 카페 비아지오 VIAGIO 분위기 있는 블랙톤의 1층 단층 건물인데 왠지 존재감있는 모습이다 주변 나무들과 야산 그리고 앞 잔디뜰과 잘 어우러져있는 전경 대단히 여유가 있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