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낮에는 봄날씨가 다가오는 딱 그 시점에 대한민국 칼국수 하면 우리 모두의 메뉴 아닌가 때로는 비가 오는날이면 칼국수를 꼭 찾는 칼국수 마니아들도 있지만 예로부터 칼국수는 한국의 본심이자 한국의 점심이다 양평 용문사 가는 길 지평역까지 가는 경의중앙선의 용문역에서 걸어서 3분 자가용으로는 네비양이 애교있는 목소리로 쉽게 찾아준다 단층 건물에 한쪽은 솔잎칼국수 또 한쪽은 일미김치찌개 이런 모습의 옛 정취가 바로 서울에서는 느끼지 못하는 감성이랴 용문하면 꼭 먹어보라하는 솔잎칼국수 이제야 들려본다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별로 꾸미지 않은 듯한 시골 모습 그대로 이것이 제맛이지 분위기 좋은 시골 식당 느낌이 포근 하다 테이블과 의자 그리고 바닥 모두 모두 옛 정취 화초들도 푸릇푸릇 이거 물관리 잘 해줘야 .....